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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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03, 2019

에디터 장라윤 l 포토그래퍼 최승혁

Summer sling
가볍지 않고, 시원하지만 적당히 점잖기도 한 슬링백.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실크로 감싸고 크리스털 장식을 매치한 브로쉬 비비에 슬링백 2백20만원 로저 비비에. 메시 소재에 스팽글 자수를 장식한 소가죽 슬링백 1백만원대 마놀로 블라닉. 옥스퍼드 슈즈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매력적인 시원한 블루 컬러 염소가죽 슬링백 70만원대 마크 제이콥스. 리드미컬한 물결 모양으로 라인을 정리한 스웨이드 슬링백 68만9천원 멀버리. 테디베어 스터드 장식으로 위트를 더한 송아지가죽 슬링백 72만원 모스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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